타운하우스, 연천
임진강
임진강을 가까이서 보고 또 느껴보는 땅이 있다. 누구든 휴식을 위한 작은 집이 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자연을 즐길수 있는 장소라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
경기도 북부에 임진강을 끼고 있는 이 땅은 여러가지 고민을 가지고 있다. 집이 될지, 캠핑장이 될지, 분양하우스가 될 것인지.
어떠한 형태이든 자연을 오롯이 담고, 경계없이 즐길 수 있는 형태로 정리되어야 한다.

배산임수
동쪽으로 임진강이 보이고, 그 강을 배경으로 가족들이 평온하고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대부분의 집은 단층과 명확한 동선 및 규모로 다양한 활용가능성을 남겨두었다.



풍경
대지가 비교적 평평한 곳에 넓게 펼쳐져있기에, 이를 최대한 확보하는 가로 창, 뷰로 배치한다.
이 집의 어느 장소에서든 강과 자연을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세컨드 하우스
주말에 또 시간이 날때 멀지 않은 거리에서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장소를 많이 찾는다.
작은 타입은 20평이 채 안되지만, 소소하게 쉬고 놀 수 있는 구성을 갖추었다.
이 집에서도 항상 자연과 강이 느껴진다. 큰 자연을 오롯이 실내로 담아주었으면 했다.




복층
천장에 뚫린 창을 통해 잠들며 별을 볼수도 있고, 아니면 높은 층고를 활용하여 다인가족을 위한 공간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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