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슬립(QUICKSLEEP)
Prologue
Quicksleep은 폼매트리스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에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매스리스를 제공한다. 개개인이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다양한 침대를 체험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쇼룸 디자인이 필요했다.
Unit
침대는 누워봐야 하는데, 어떻게하면 부담없이 체험이 가능할까?
실(room)형태 구성은 너무 폐쇄적이고 공간이 소요되고, 오픈형은 편하게 누워보기가 참 어렵다.


매트리스를 밀도있게 배치하는 2가지 타입이 고려되었는데, 하나는 반개방 실(Semi Room)타입의 공간, 하나는 비행기좌석(First Class Unit)과 같은 엇갈린 반 오픈형 공간이었다. 적당히 시야를 차단하면서 편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특색있게 모듈화하였다. 불필요한 파티션의 공간을 줄임과 동시에 시선의 차단도 효과적이다.
Type Test
모든 제품이 진열되기 어려운 매장에서는 폼의 두께와 밀도감을 다른 형태로 체험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다양한 폼을 의자나 소파에 적용하여 간접적으로 그 쿠션감을 느껴볼 수 있도록 구상한 Form-Matteress Couch Series이다.

Layout

반오픈실(Semi-open room)은 큐브박스 타입으로 구성하되, 모서리가 주는 효과를 중화시키고자 입구를 아치 형태로 디자인하여 부드러움을 더하고자 하였다.
Material

개방감과 편안함 사이에서 적절한 경계를 제공하는 익스펜디드 메탈로 공간을 구획하여 안정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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