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FCODE_가좌
인천의 서핑성지
서핑을 즐기는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 서프코드(SURFCODE)는 서핑을 극히 소수만 즐기던 시절부터 서핑문화를 국내에 소개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더 잘 즐길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온 브랜드이다.
동인천 산위에있던 서프코드는 2019년 서구 가좌동으로 자리를 옮겼다. 자리를 옮기며 제대로 서프보드(Surfboard)를 만들 수 있는 보드공장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브랜드를 같이 소개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OLD & Reshaped
가좌동은 코스모화학이 30년넘게 있던 장소이다. 주변으로도 작은 군소 공장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고, 지금도 작은 공단이 다시 깔끔하게 형성되었다.
서프코드의 보금자리는 오래되고 낡은 폐공장 건물을 기능에 맞게 다시 구성하고, 손보는 일이었다. 오래된 공장의 뼈대만 남기고, SHOP과 Board Shaping 공간 둘로 잘 나누어 서로간에 유기적이면서도 잘 작동할 수있도록 평면과 단면을 구성했다.
- 보드는 1층에서 총 4가지 단계를 통해 완성할 수 있도록 한다.
- 그 공장 옆으로 손님이 올 수 있는 샵이 있다.
- 샵은 높은 층고로 뚫려 복층 형태로 보여지게끔, 그리고 그 분위기가 표현되게끔
- 라미네이팅(보드도색)룸은 마지막 공정으로 보드를 많이 비치하고, 작업에 문제가 없게끔








지금 가좌동 서프코드는 서프코드의 심장으로, 많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수집하여 전국으로 보내는 한편, 서퍼들의 보드를 수리하고 만들어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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